판사 출신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법무법인 대륙아주에 합류했습니다.
나 전 의원은 최근 대륙아주에서 민·형사와 행정 소송, 기업자문 등을 담당하는 고문 변호사로 영입됐습니다.
1995년 부산지방법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한 나 전 의원은 2002년 법복을 벗고 이회창 전 국무총리 대선 캠프 여성 특보로 정계에 입문한 뒤 4선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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