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檢, 여성 신도 성폭행 혐의 JMS 정명석 총재 구속기소

2022.10.28 오후 03:33
AD
대전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외국인 여성 신도 2명에게 지속해서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기독교복음선교회, 일명 JMS 정명재 총재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기고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8년 2월부터 충남 금산군 수련원 등에서 외국 국적 여성신도 2명의 가슴을 만지고 성폭행하는 등 22차례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정 씨는 자신을 메시아로 칭하며 신도들을 세뇌한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과거 정 씨는 신도들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아 복역한 뒤 지난 2018년 2월에 출소했으며, 피해자들이 지난 3월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해 수사를 받아왔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33,33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0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