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시리즈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친구야, 구하러 왔구나"..."아니? 나도 갇혔어" [Y녹취록]

Y녹취록 2026.08.06 오후 04:25
AD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박성배 변호사, 허주연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마지막으로 영상 하나 보실 텐데요. 중국의 한 병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영상 보여주시죠. 한 남성이 대기용 의자에 이렇게 누워 있다가 팔걸이에 머리가 끼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빼내보려고 하는데 상당히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들어가기는 했는데 빼내지 못하는 모습이죠?

주변에서 도와주기 위해서 와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서로 상의를 하는 것 같고요. 친구들로 보이는데 다리를 잡고 머리를 빼내보려고 하지만 의자가 같이 딸려올 정도로 단단히 끼어 있습니다. 이런 상황, 그런데 옆의 이 남성은 뭐 하는 건가요?

◇허주연> 저 친구분이 이렇게 들어가서 내가 빼는 것을 보여줄게 하고 자기 머리를 넣었다가 같이 못 빼는 상황이 돼서 두 사람이 저렇게 머리가 끼이는 상황이 된 겁니다. 잘 해결됐다고 알고 보니까 우스꽝스러워 보여서 헛웃음이 터지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위험한 상황이거든요. 결국에는 보안요원이 와서 손잡이를 나사로 풀어서 안전하게 빼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병원 의자가 기대서 잠을 자다가 실수로 머리가 들어갈 수는 있지만 저렇게 자다가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거든요. 장난으로라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문제가 생기면 같은 방법으로 해결을 하다가는 같은 문제에 빠질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보안요원이라든가 전문가의 도움을 구해서 안전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73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20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