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어제(3일) 업무개시명령을 위한 현장조사를 마치고 운송을 거부한 33개 운송사와 화물차주 791명에 대해 명령서를 송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대상 201개 업체 가운데 운송 차질이 발생한 곳은 85개로, 33개 운송사와 52곳의 화물차주가 운송을 거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부는 29개 운송사와 화물차주 175명이 운송을 재개했거나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토부와 화물연대 노조 간 3차 교섭 날짜는 아직 잡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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