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1단계 가동·위기경보 '주의'

사회 2023-01-2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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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1단계 가동·위기경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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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대설특보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위기경보 수준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했습니다.

화성과 안산, 평택, 시흥, 김포 등 경기 5곳과 서산과 당진, 홍성, 태안 등 충남 4곳, 인천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서울에는 대설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입니다.

이상민 중대본부장은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새벽 시간 강설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출근 시간 전 제설제 사전살포 작업을 완료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또한 출근길 혼잡이 없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안내하고 대중교통 증편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재난 문자를 활용해 기상 특보 상황을 지속해서 안내하고 출근길 혼란이 없도록 교통통제와 도로 상황 정보도 신속히 알릴 것을 주문했습니다.



YTN 최재민 (jmcho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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