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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직 장관·교수에 골프채 돌린 골프업체...'청탁금지법 위반' 수사

2023.02.20 오전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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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장관과 교수, 스포츠 기자에게 고가의 골프채를 돌린 골프업체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자들에게 골프채 세트를 돌린 혐의로 골프채 판매 대행업체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업체는 전직 장관 출신 공직자와 대학교수, 골프 담당 기자 등에게 자신들이 판매하는 골프채 세트를 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업체를 압수수색한 경찰은 업체 담당자와 골프채를 받은 이들을 포함해 지금까지 10여 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업체는 YTN 취재진에게 부정한 청탁을 할 이유가 전혀 없고 경찰에 관련 내용을 충실하게 소명하고 있다며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제출한 해명 자료를 토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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