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부여·제천에 산불..."쓰레기 태우다 불티 옮겨붙어"

2023.03.04 오후 05:55
AD
오늘(4일) 낮 1시쯤 충남 부여군 충화면에서 산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오후 2시쯤에는 충북 제천시 봉양읍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여 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두 산불 모두 쓰레기를 태우다 생긴 불티가 바람을 타고 옮겨붙어 시작된 거로 조사됐습니다.


산림당국은, 전국이 건조해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행위를 자제해달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