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이 PGA 투어 포티넷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에서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첫날 두 타 차 2위였던 김성현은 2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쳐 합계 12언더파로 미국의 티갈라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라 생애 첫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1라운드 9위였던 배상문도 6타를 줄이면서 순위를 끌어올려 선두 그룹에 한 타 뒤진 단독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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