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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아 '원폭 피해' 재일동포 40명 입국

2023.09.28 오후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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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맞아 원폭 피해 재일동포들이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재외동포청은 '동포 보듬기' 첫 사업으로 초청된 원폭 피해자 40명이 오늘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다음 달 3일까지 서울 탐방 등 모국의 발전상을 체험하고 건강검진 프로그램과 재외동포청장 주최 만찬 등의 일정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앞서 이기철 재외동포청장은 역사적 특수성으로 인해 오랜 세월 소외되고 고통받아온 동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울타리 역할을 계속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원폭 피해자들의 방한은 지난 5월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G7 정상회담 당시 윤석열 대통령이 '원폭 피해자와의 만남'에서 모국 초청을 약속한 데 따라 추진됐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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