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페퍼저축은행이 지난 시즌 우승팀 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 대 2로 꺾고 2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페퍼저축은행에 자유계약선수로 이적한 박정아는 친정팀을 상대로 19점을 올렸고, 외국인 선수 야스민이 27점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남자부 경기에서도 지난 시즌 최하위 삼성화재가 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을 3 대 2로 꺾는 이변을 일으켰습니다.
삼성화재의 요스바니는 29점을 올리며 에이스의 역할을 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