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美국무 "이스라엘, 민간인 희생 막을 모든 조치 해야"

2023.11.05 오전 01:31
AD
중동을 방문 중인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무차별 공격하고 있는 이스라엘에 민간인 희생을 막을 모든 조치를 강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블링컨 장관은 현지 시간 4일 요르단 암만에서 중동 국가 외무장관들과 만난 뒤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반드시"라는 말을 써가며 이같이 이스라엘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블링컨은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나 생필품 등을 가자지구에 전달하고 현지 외국인이 빠져나올 수 있도록 하는 인도적 차원의 교전 중단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서 일반적 의미의 휴전은 하마스가 전열을 재정비해 다시 공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면서 반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반면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한 아이만 사파디 요르단 외무장관은 이스라엘이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면서, 이스라엘은 국제법 위에 군림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상순 (ss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