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글로벌 제약기업 노바티스와 신약 후보 물질 'CKD-510'에 대한 13억 5백만 달러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CKD-510'은 종근당이 연구 개발한 신약 후보 물질로 전임상 연구에서 심혈관 질환 등에 약효가 확인됐습니다.
종근당은 해마다 매출액 대비 12%가 넘는 연구 개발비를 투자한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의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핵심 신약 후보 물질 임상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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