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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미완의 성공이지만 대한민국 저력 봤다"

2023.11.29 오전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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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부산이 2030 세계박람회 유치에 실패한 데 대해 한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우리의 모습은 전 세계에 감동을 주기 충분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한 대장정은 끝을 맺었다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미완의 성공이지만, 대한민국의 저력을 또 봤다며 정부와 국회, 기업과 모든 국민이 '원팀'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82개 나라 정상에게 직접 엑스포 부산 유치를 홍보한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정부, 기업, 국민이 혼연일체로 뛰었던 그 땀과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이라며 민관이 일심동체가 되었던 이번 유치 활동은 대한민국의 힘을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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