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 이어 헤일리도 바이든에 우세...4%p 앞서

2023.12.06 오전 03:41
AD
미국 대선 여론조사에서 공화당 후보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에 이어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도 조 바이든 대통령을 앞선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메신저와 해리스가 최근 유권자 2천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헤일리 전 대사는 41% 지지율로 37%를 기록한 바이든 대통령을 4% 포인트 차로 앞섰습니다.

바이든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맞붙을 경우 40대 47로 역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우세했습니다.

다만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바이든 대통령과 맞대결할 경우 40대 41로 바이든 대통령이 앞섰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최근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헤일리 전 대사의 본선 경쟁력을 증명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독주가 이어져 트럼프와 헤일리를 1대1로 붙일 경우 76대 19로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16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888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