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항공편을 택하거나, 노선 바꾸거나..."3월까지 정상운항 불가"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3-12-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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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는 정상 운항하지 못하고 있는 부산∼오키나와 노선에 이번 달과 내년 2월 중 나흘에 걸쳐 임시 항공편을 4회 추가 투입합니다.


앞서 지난 10월 말부터 진에어는 이 노선에 주 7회 일정으로 매일 취항하려 했지만, 오키나와 나하 공항의 조업사 여력 부족으로 운항을 미뤘습니다.

이후 취항 이전 시점에 해당 노선 항공기를 예약한 승객 1,500여 명을 위해 어제까지 임시 항공편을 13회 투입해 운항해 왔습니다.

진에어는 내년 3월 30일까지 부산∼오키나와 노선을 계획대로 운항하기는 어려워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예약 승객들은 임시 항공편을 택하거나, 기존에 진에어가 운항해 온 인천∼오키나와 노선으로 수수료 없이 바꿔 탑승할 수 있습니다.

기자 | 이승윤
AI 앵커ㅣY-GO
자막편집 | 이은비

#지금이뉴스 #진에어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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