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검찰, '마약 혐의' 전두환 손자 1심 집행유예에 항소

2023.12.29 오후 04:08
AD
검찰이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 손자 전우원 씨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판결의 형량이 낮다며 항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판3부는 오늘(29일) 전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양형 부당을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전 씨가 5개월여에 걸쳐 다양한 마약류를 반복적으로 매수·투약했고, 불특정 다수에게 투약 장면을 SNS로 실시간 송출해 사안이 중대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미국에서 강력한 환각 작용을 일으키는 LSD 등 마약류 4종을 투약한 혐의로 지난 9월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전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지만,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2일, 전 씨가 수사에 협조하고 반성해왔다며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3년 등을 선고했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29,54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0,3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