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IU) 씨와 캐릭터 트위티 버드가 만난다.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는 오늘(7일) "아이유 씨가 '루니 툰' 시리즈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 트위티 버드와 협업한 대형 프로모션들을 차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트위티 버드는 지난 1942년 애니메이션 '루니 툰'에 등장한 카나리아 캐릭터다. 당당하고 낙관적인 성격과 밝은 노란색 컬러와 귀여운 비주얼로 유명한 트위티 버드는 지금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유 씨와 트위티 버드는 남다른 인연을 갖고 있다. 아이유 씨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속 대표 프로필 이미지로 트위티 버드를 사용했기 때문. 이어 지난 2021년 한 팬이 아이유 씨와 트위티의 닮은 꼴에 대해 SNS에 올린 글을 '루니 툰' 공식 계정이 리트윗 해 국내외 모두 화제를 모았다.
이번 협업을 통해 트위티 버드는 아이유 씨의 새 미니앨범 '더 위닝(The Winning)'의 수록곡 콘셉트를 적용해 각기 다른 스타일로 탄생한다.
소속사는 "전 세계인에게 동심과 추억, 재미 모두를 선사한 트위티 버드와의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 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제공=EDAM 엔터테인먼트]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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