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내분의 중심에 선 뒤 손흥민과 극적인 화해를 한 이강인 선수가 소속팀 경기에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지만,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습니다.
이강인은 스타드 렌과의 홈경기에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전반만 뛰고 교체됐고, 파리 생제르맹은 1 대 1 무승부에 그쳤습니다.
잉글랜드 울버햄튼의 황희찬 역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31분까지 뛰었지만, 골을 넣지는 못했습니다.
울버햄튼은 셰필드를 1 대 0으로 꺾고 2연승을 달리며 프리미어리그 8위로 올라섰습니다.
스코틀랜드 셀틱의 양현준은 머더웰과 원정경기에서 시즌 두 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 대 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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