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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생산라인 대피 직원 복귀...반도체 공급차질 우려

2024.04.03 오후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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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이 넘는 강력한 지진으로 대피했던 세계 최대 파운드리, 반도체 수탁생산 업체 TSMC 직원들이 복귀하기 시작했습니다.


TSMC는 "모든 직원이 안전하며, 작업장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초기 점검 결과 생산 현장은 정상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만 지진 당일 현장 작업은 중단할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


TSMC는 추가 검사 후 작업을 재개할 방침입니다.

이 회사는 앞서 "안전 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면서 "직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일부 반도체 생산시설에서 회사가 마련한 절차에 따라 직원들을 대피시켰다"고 발표했습니다.

TSMC는 애플과 엔비디아, 퀄컴 등에 반도체 칩을 공급하고 있어 이번 강진이 세계 반도체 공급망에 미칠 영향 등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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