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日기시다, 타이완 강진에 "진심으로 위로...지원 용의"

2024.04.03 오후 03:02
AD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는 타이완에서 규모 7이 넘는 강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피해자를 위로하고 필요한 지원을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오늘 '엑스'에 타이완 동부에 큰 지진으로 큰 피해가 나오고 있다는 보도를 접하고 마음이 매우 아팠다며 피해를 본 분들에게 마음으로부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동일본 대지진, 노토반도 대지진 때 타이완의 모든 분이 따뜻한 지원을 해준 데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며 이웃인 타이완이 곤란할 때 일본은 필요한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차이잉원 타이완 총통은 지난 1월 1일 노토반도에서 규모 7.6의 강진이 발생하자 총통부 성명에서 일본에 위로의 뜻을 전하고 지원 의사를 밝혔습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4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95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