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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 중국 잡고 8강으로...오늘 밤 아시안컵 2차전

2024.04.19 오전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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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오늘 밤 중국을 상대로 파리올림픽 최종예선을 겸한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 나섭니다.


첫 상대 UAE를 꺾고 조 1위에 오른 우리 대표팀은 더 화끈한 공격력으로 8강 진출을 확정하겠다는 각오입니다.

김재형 기자입니다.

[기자]
8강 진출의 중요한 고비였던 UAE전 승리 뒤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일방적인 공격을 퍼붓고도 한 골에 그친 골 결정력 때문입니다.

점유율 72.9%, 슈팅 16회, 크로스 43회.

경기 내용상 완벽하게 상대를 압도하고도 득점은 후반 추가시간에서야 나왔습니다.

이 득점마저 오픈 플레이가 아닌 세트피스 상황에서 넣은 것입니다.

측면 크로스와 헤더로 이어지는 단순한 패턴에 의존하다 보니 짜임새가 부족했습니다.

실제로 UAE전 히트맵을 보면 좌우 측면으로 공격 전개가 몰렸음을 알 수 있습니다.

2차전에선 무엇보다 크로스(27.9%)와 슈팅(18.8%)의 정확도부터 보완해야 합니다.

[변준수 / U-23 축구대표팀 주장 : 조금 더 결정적인 찬스를 살리면 남은 팀들 또한 1:0이 아닌 2:0, 3:0, 쉽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차전 상대 중국은 1차전에서 일본에 패해 우리와 경기에서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

중국 특유의 거친 플레이가 나올 수 있는 만큼 부상과 심리전에 조심해야 합니다.

[황선홍 / U-23 축구대표팀 감독 : 봐서들 알겠지만 심판에게 절대 항의하지 말고, 지금 한 경기당 퇴장 하나씩 무조건 나오는 거니까, 그게 변수야.]

중국전엔 대표팀 합류가 늦어져 1차전에 결장했던 해외파 공격수 정상빈의 출전이 예상됩니다.

우리가 중국을 꺾고, 일본이 UAE를 잡는다면 남은 3차전에 상관없이 8강행을 확정합니다.

[이영준 / U-23 축구대표팀 공격수 : 앞으로 있을 경기 많이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TN 김재형입니다.



영상편집:신수정

디자인:박유동




YTN 김재형 (kimdk10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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