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하이브 내분에 주가 출렁..."2년 전 악몽 재연되나?"
01:42 "민희진은 더 이상..." 뉴진스 팬들 '트럭 시위' 나섰다 [지금이뉴스]
02:54 엄마의 난, '민희진'은 누구? [앵커리포트]
04:39 "꼭 하이브여야 할 이유도 없었다"...민희진 과거 인터뷰 재조명 [지금이뉴스]
06:45 [자막뉴스] 불가능한 상황도 '칼차단'...하이브, 강경 대처 나선 까닭
제작 : 정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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