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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야후' 먼저 꺼낸 尹..."지분매각 요구 아닌 걸로 이해" [Y녹취록]

Y녹취록 2024.05.27 오전 08:52
한일 정상, 라인 야후 사태에 대해서도 의견 나눠
'라인야후 사태' 尹 "지분매각 요구 아닌 걸로 이해"
기시다 "행정지도, 보안 재검토하란 요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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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정섭 앵커, 조예진 앵커
■ 출연 : 유혜미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START]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내년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인데 이걸 앞두고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 사이에서는 어떤 경제적 협력 방안들이 나왔나요?

◆유혜미> 크게 한 세 가지 정도를 들 수 있겠는데요. 첫 번째는 수소협력 대화를 출범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수소 부분에서 표준화라든지 규격,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양국 간의 협력을 강화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한일 자원협력 대화를 신설했는데 아무래도 한국과 일본 둘 다 세계 반도체라든지 여러 가지 첨단산업을 둘러싸고 공급망에 있어서 안정적인 망을 구축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특히 자원 부분에서 광물의 무기화가 여러 가지로 진전되는 그런 국제정세도 있기 때문에 자원 부분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고 공급망을 안정화하자는 의미에서 이 대화를 신설했고요. 그다음에 한일 미래파트너십 재단은 이미 작년에 출범을 했는데 각국에서 상당한 규모로 출자가 이루어졌는데 이번에 일본에서 또 추가 출자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추가 출자를 바탕으로 해서 한미일 미래 청년 세대 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자는 그런 취지로 이런 재단의 활동을 좀 더 확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앵커> 그리고 한일 정상이 만나면서 라인야후 사태에 대한 언급이 있지 않겠느냐 관심이 있었는데 또 각 정상들이 행정지도와 관련해서 직접 발언을 했더라고요. 어떤 이야기가 나왔나요?


◆유혜미> 윤석열 대통령이 먼저 언급을 했습니다. 라인야후 사태에 대해서 네이버가 지분을 정리해야 되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일단 언급을 했고요. 그래서 지분 매각을 요구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윤석열 대통령이 일단 언급을 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행정지도는 어디까지나 개인정보가 유출된 그 보안 유출 사태에 대해서 보안체계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의미라고 약간 원론적인 답변을 했습니다. 따라서 이런 정부 측의 지원을 바탕으로 해서 네이버 측에서도 지분을 강제적으로 매각하려는 압박에 대해서는 덜 우려를 할 필요가 있는 상황으로 좀 더 상황이 진전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담 발췌: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Y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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