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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마 시작...제주 밤새 장맛비 내려

2024.06.20 오전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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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올해 첫 장마가 제주부터 시작됐습니다.


제주는 어젯밤부터 장맛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제주 연결해 장맛비 소식 알아봅니다. 고재형 기자!

[기자]
네, 한라산 성판악 탐방 안내소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장맛비가 많이 내리고 있네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산간 지역에는 굵은 빗줄기가 쉴 새 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에 한라산 전 탐방로는 입산이 전면 통제됐습니다.

제주 지역에는 어젯밤부터 올해 첫 장맛비가 내렸는데요.

이번 장마는 평년보다 하루, 지난해보다는 일주일 빨리 시작했습니다.

새벽 6시부터 제주 북부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한라산 남벽에는 15mm,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14mm의 비가 내렸습니다

해안지역에도 제주 1mm, 서귀포 15mm, 성산 7mm, 고산 4mm의 강우량이 기록됐습니다.

오늘도 곳에 따라 천둥과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비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해안지역에는 50에서 많은 곳은 150mm, 산간 지역은 최고 20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제주공항에는 강풍과 급변풍특보가 발효될 수 있어서 항공기 이용객들은 미리 운항 여부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상청은 곳에 따라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며 피해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제주에서 YTN 고재형입니다.


촬영기자:윤지원
영상편집:마영후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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