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민생회복지원금' 야당 정치인 현수막에 먹물 뿌린 혐의 60대 입건

2024.08.27 오후 12:10
AD
창녕경찰서는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촉구하는 야당 정치인 현수막에 먹물을 뿌린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4일 새벽 1시 반쯤 경남 창녕군 창녕읍에 걸린 우서영 더불어민주당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위원장 현수막에 먹물을 뿌린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현수막 문구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진술했습니다.


현수막에는 민생회복지원금 25만 원을 대통령은 반드시 수용하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경찰은 A 씨 휴대전화를 분석해 범행을 지시한 사람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서영 위원장은 자신의 사회 관계망에서 특정 정당을 혐오하고 공격한 예의 없는 행동이라며 민주주의의 기본 가치가 지켜지는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890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7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