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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1급 비서관들 전국 응급실 찾아 현장 상황 파악"

2024.09.05 오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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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권역 응급의료 현장에 대통령실 1급 비서관들을 보내 응급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경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번 주 후반부터 다음 주 초 사이 전국 17개 광역시도마다 2곳 이상, 총 30여 개의 응급실을 대통령실 비서관들이 찾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를 통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정부와 지자체도 추석대비 응급의료특별대책을 세우는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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