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문수 노동장관 "대통령, 계엄 선포할 정도로 어려움"

2024.12.05 오후 07:26
AD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정도의 어려움에 처했다고 진단했습니다.

김 장관은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청년 관련 행사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자신은 계엄 선포 직전 국무회의에는 연락이 없어 참석하지 못했다고 부연했습니다.

'계엄이 위헌·위법적'이라는 평가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는 판단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지만, 국회에서 위헌이라고 대답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과는 생각이 다르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문수 장관은, 계엄이 해제되는 과정에서 내각이 사의를 표명하는 게 좋겠다고 의견이 모아져 전체가 사의를 표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조은지 (zone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74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5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