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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 2천7백만 원 어치 훔친 뒤 도주...사흘 만에 검거

2025.02.12 오후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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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에서 귀금속 2천7백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 남성이 범행 사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오늘(12일) 오후 3시 10분쯤 경남 양산시 남부동에서 //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지난 9일 오후 5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중앙동의 금은방에서 금목걸이 등 귀금속 2천7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금 수천만 원어치를 사겠다며 종업원을 속이고 귀금속을 챙겨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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