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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빌라 화재 초등생 눈물 속 발인

2025.03.06 오전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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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 빌라 화재로 숨진 초등학생 문 모 양의 발인이 오늘(6일) 아침 엄수됐습니다.

유족과 인천 서구 공무원 등이 발인식에 함께한 가운데, 문 양의 유해는 인천 부평동에 있는 인천가족공원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문 양은 지난달 26일 오전 인천시 서구 심곡동 빌라에 혼자 있던 중 불이 나 의식을 잃었다가 결국 숨졌습니다.


당시 아버지는 병원에 있었고 어머니는 출근해 집을 비웠는데, 지난해 여러 차례 정부의 복지위기 가정에 포함됐으나 소득 기준을 넘어 지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유족은 지난 3일 의료진으로부터 사망 판정을 받자 장기 기증을 결정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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