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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 안동 선정..."독창적 문화예술 콘텐츠 풍부"

2025.03.18 오전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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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경북 안동이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하회마을과 도산서원 등 세계유산과 독창적인 문화예술 콘텐츠가 풍부한 안동을 내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문체부는 내년 한 해 동안 중국과 일본이 선정하는 동아시아 문화도시와 안동을 연계하는 사업을 통해 안동의 매력을 동아시아 국가에 널리 홍보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중·일 3국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독창적인 지역 문화를 보유한 자기 나라의 도시 1~2곳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지정해 문화교류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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