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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매수' 외쳤고, 장남은 6천 억 벌었다..."이건 시장 조작" 분노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5.04.11 오후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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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유예 조치로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약 4억 1425만 달러(약 6040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9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 증시에서 트럼프미디어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1.67% 급등했습니다.

트럼프미디어는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모기업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소유한 신탁이 이 회사 지분 50.09%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주가가 급등해 신탁이 보유한 트럼프미디어의 지분 가치가 약 6040억 원 불어난 것입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에 "지금은 매수하기에 아주 좋은 시기, DJT” 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DJT는 ‘트럼프 미디어 앤드 테크놀로지’의 종목 코드입니다.


이를 두고 '시장 조작'이라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민주당은 트럼프를 시장 조작 혐의로 고소할 방침이며 소셜미디어에 이와 관련한 글들이 3만 개가 넘는 등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자막편집 : 정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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