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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1주기' 순직 교사·소방관·의사자 기억식 열려

2025.04.16 오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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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순직 교사와 소방관, 의사자를 추모하는 기억식이 국립 대전현충원 순직공무원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유가족 등 참석자들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참배와 헌화를 하고, 참사 재발을 막기 위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세월호 참사로 교사 11명이 순직했고, 사고 수습에 투입된 헬기가 추락해 숨진 소방관 5명과 승객 탈출은 도운 사실이 확인된 의사자 3명이 현충원 묘역에 안장됐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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