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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예비사회적기업 19곳 지정...3년간 판로 지원 등 혜택

2025.05.07 오전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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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고립 은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창출 기업 '주식회사 달려라커피' 등 19곳을 올해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 서비스나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도지사가 지정합니다.

예비사회적기업 자격이 유지되는 3년간 각종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지원할 자격은 물론 경영컨설팅 교육, 공공기관 우선구매 연계, 판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습니다.

해당 기간 내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인증사회적기업'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도는 올해 안에 한 차례 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지난달 말 기준 도내에는 인증사회적기업 711곳, 예비사회적기업 213곳이 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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