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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 재지정에 4월 서울 아파트 거래 67% 급감

2025.05.08 오전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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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이후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올해 들어 3월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다가 4월 들어 3천1백91건으로 3월과 비교해 67% 급감했습니다.

서울 전 지역 거래량이 전월보다 줄어든 가운데 서초구가 97%, 강남구가 95%, 송파구가 93% 줄었고 용산구도 96% 감소하면서 토허구역 지정 지역 모두 거래량이 10분의 1 이하로 급감했습니다.


이에 대해 다방은 토허제 확대 재지정으로 매수 심리가 급격하게 위축됐기 때문으로 해석했습니다.

또 거래 제한이 강화된 지역을 중심으로 관망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거래량이 다시 회복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최두희 (dh02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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