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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몰렸던 SK, 4차전 대승으로 기사회생

2025.05.11 오후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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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섰던 프로농구 SK가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기사회생했습니다.

SK는 창원에서 열린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홈 팀 LG에 73 대 48로 크게 이겼습니다.

SK는 강력한 수비로 경기 초반 LG를 꽁꽁 묶는 동시에, 장기인 속공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렸습니다.

SK는 3쿼터 초반 턴오버를 쏟아내며 조금 흔들렸지만, 김선형과 오세근의 3점 슛이 터지며 흐름을 내주지 않았습니다.


홈에서 열리는 1, 2차전과 원정 3차전까지 내주면서 벼랑 끝 위기에 몰렸던 SK는 4차전 대승으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승부를 5차전으로 끌고 갔습니다.

프로농구 역사상 1차전부터 3연패를 당한 뒤 4연승으로 우승한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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