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정부 "대선 위법 행위 엄단"...29∼30일 사전투표

2025.05.12 오후 02:36
AD
정부는 21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맞아 "선거의 공정성을 해치는 위법 행위와 공무원의 선거 중립 위반 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성재 법무부 장관과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은 대국민 담화문에서 이같이 말하고, 여론조사 관련 금지 규정 위반과 SNS를 비롯해 각종 매체를 이용한 허위 사실 공표 등을 중점 단속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어 "특히 금품수수, 불법 단체 동원, 공무원의 선거 관여 등 5대 선거 범죄는 검찰·경찰 등 범정부 차원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철저히 차단·단속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선 선거운동 기간은 선거일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이고, 사전투표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됩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