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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첫 4번 타자로 선발 출전...2경기 연속 안타

2025.05.13 오후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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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데뷔 이후 처음으로 4번 타자로 나선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애리조나와의 홈 경기에 4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때렸습니다.

이정후는 4회 1사 1루 상황에서 상대 투수의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익수 앞 안타를 터트렸습니다.

시즌 타율은 2할 8푼 5리로 조금 내려갔습니다.


팀은 애리조나에 1대 2로 패해 4연패의 늪에 빠졌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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