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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홍수 위험 안내 전파, 수위관측소 전체로 확대"

2025.05.14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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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올여름 홍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위험을 빠르게 인지하고 일제히 전파하는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과 3차원 가상모형 기술을 활용해 홍수 위험을 신속하게 판단하고, 홍수 위험 안내문자와 내비게이션 전파 대상을 전국 933곳 수위관측소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국가 하천 2천 7백여 곳 중 천여 곳에는 사람과 차량을 자동 인식하는 폐쇄회로 카메라를 설치해, 사람이 미처 확인하지 못한 위험 상황에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68억 톤 규모 홍수조절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미리 전국 다목적댐 20곳의 방류량을 늘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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