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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학생 인권-교권 사이 균형 되찾아야"

2025.05.15 오후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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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선 학생 인권과 교권 사이 균형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원내대표는 자신의 SNS에, 오늘날 교권은 과도하게 제약됐고 교사는 정당한 훈육조차 마음 놓고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교권은 곧 교실의 권위인데 권위가 없으면 질서도 함께 무너진다며, 그로 인한 피해는 학생들에게 돌아가기 마련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승이 존중받고,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교실을 국민의힘이 반드시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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