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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심우정 검찰총장 딸 특혜채용 의혹' 고발인 조사

2025.05.16 오전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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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심우정 검찰총장의 딸의 외교부 특혜 채용 의혹에 대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공수처는 오늘(16일) 오전, 심 총장과 조태열 외교부 장관, 박철희 전 국립외교원장을 뇌물과 청탁금지법 위반,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 시민행동' 김한메 대표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지난 3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이 제기한 '특혜채용' 논란은 심 총장의 딸이 석사 학위 취득 예정자로서 지원 자격 요건에 미달하는 데도 외교원 기간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무기직 연구원으로 부당하게 채용됐다는 의혹입니다.


이에 대해 외교부는 당시 지원자가 부족해 전공 요건을 변경했을 뿐, 관련 법령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됐다며, 객관적 판단을 위해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하고 채용 결정을 유보했습니다.




YTN 신지원 (jiwon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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