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김문수 "광교 조성 때 의문사 없어...대통령은 머슴"

2025.05.16 오후 04:08
AD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겨냥해, 자신이 경기도지사 시절 대장동의 열 배 이상 되는 광교 신도시를 개발했지만, 구속되거나 의문사한 사람은 한 명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후보는 경기 수원 지동시장 유세에서, 광교 신도시를 만들 때 공무원들에게 '절대 부정부패가 있어선 안 된다'고 다짐시켰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이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의 법인 카드 유용 의혹을 언급하며, 자신은 경기지사를 8년 하는 동안 아내가 법인카드를 썼다는 이야기는 없지 않았냐고 반문했습니다.


김 후보는 도지사도, 대통령도 벼슬이 아니라 국민을 섬기는 머슴이라며 대통령이 되면 앞으로도 경기도를 발전시키겠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녹취록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50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6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