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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측, 불법 유흥주점 출입 의혹 일축..."라이브 클럽"

2025.05.21 오후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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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측은 이 후보가 과거 성남시장 시절 불법 유흥주점에 출입한 적이 있다는 국민의힘 측 의혹 제기에 '전혀 사실이 아니'란 취지로 일축했습니다.

이 후보 측 관계자는 거론된 업체는 성남 분당구의 '라이브 클럽'이라며 관련 기사와 블로그 글을 보내왔습니다.

이 후보 측이 보낸 기사와 블로그 글은 각각 2011년과 2014년에 작성된 글로, 해당 라이브 클럽이 음악을 즐기기 좋고 가족 모임에도 어울리는 장소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인천 유세 일정 중 기자들로부터 관련 질문을 받자 웃으며 '직접 알아보라'고만 답했고,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중앙당사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의 저급한 정치공세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김경수 (kimgs8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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