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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동탄 초대형 물류센터 백지화하라"

2025.05.21 오후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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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경기 오산시장은 한 민간업체가 화성 동탄신도시에 추진 중인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동탄신도시 장지동 일대에 축구장 73개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가 조성되면 오산시는 교통지옥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물류센터 조성 예정지는 오산을 거쳐 용인·안성·평택 등을 오가는 차량이 지금도 많은 곳으로, 2030년에는 하루 통행량이 1만7천여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화성시에 해당 물류센터 인허가를 승인하지 말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해당 민간업체는 동탄신도시 장지동 1131번지 일대에 지하 7층, 지상 20층 규모 물류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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