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내수 침체에 숙박·음식점업 대출 90조 원 돌파

2025.06.12 오전 10:02
AD
내수 침체 속에 대표적 내수 업종인 숙박·음식점업의 금융권 대출액이 9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예금취급기관의 숙박·음식점업 대출 잔액은 올해 1분기 90조4천269억 원이었습니다.

한 분기 만에 1조4천억 원 정도 증가한 것으로, 숙박·음식점업 대출 잔액이 9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숙박·음식점업 대출이 늘어난 것은 고금리와 고물가, 특히 올해 1분기에는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내수 경기가 얼어붙은 데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을 기반으로 작성되는 숙박·음식점업 생산지수는 올해 1분기 109.5로, 3년 만에 가장 낮았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95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3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