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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 이란과 휴전 동의...위반시 강력대응"

2025.06.24 오후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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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 이란과 휴전 동의...위반시 강력대응"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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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언한 대로 이란과 휴전에 합의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 총리실은 현지 시간 24일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양국 휴전안에 동의했다며 향후 이란이 휴전 협정을 위반하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밤사이 내각 회의를 소집해 이란에 대한 '일어서는 사자' 군사작전의 모든 목표를 달성하고 그 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고 총리실은 전했습니다.

이어 핵과 탄도미사일이라는 즉각적이고 실존적인 위협 두 가지를 제거했다며, 이스라엘군은 테헤란 상공을 완전히 장악하고 이란군 지도부에 심각한 피해를 줬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번 작전을 통해 위대한 역사적 업적을 달성했고 세계열강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의 군사력 지원, 이란 핵 위협 제거에 대한 참여에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휴전협정의 완전한 준수가 확인될 때까지 이스라엘 시민은 국내전선사령부의 지침을 따라야만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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