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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호우 피해 지역에 세제 등 총력 지원"

2025.07.21 오전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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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복귀를 위해 세제 면제 등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행안부는 각 지방자치단체에 구호물품과 임시 주거시설 지원 등 긴급한 피해 복구를 위해 예비비나 재난관리기금을 즉시 동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피해 주민에 대한 각종 세제 지원도 이뤄집니다.


많은 비로 파손된 차량은 자동차세가 면제되고, 주택이나 축사 등을 다시 취득하면 취득세도 면제됩니다.

또 지방세 납부기한을 최대 1년 연장하거나 지방세 부과액과 체납액 징수를 최대 1년 유예하는 지원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늘부터 신청받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관련해 피해주민이 머무르고 있는 임시주거시설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적극 운영할 예정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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