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쟁 청과물 업체 사장 살해한 중국인 1심 징역 25년

2025.07.24 오후 10:53
AD
수원지방법원은 이웃의 경쟁 청과물 업체 사장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중국인 A 씨에게 징역 25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반복해 진심으로 반성하는지도 의문이 드는 데다, 피해자 유족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7일 새벽 경기 수원시에 있는 아파트 출입 통로에서 흉기를 휘둘러 피해자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당시 A 씨는 바로 근처에서 청과물 가게를 운영하는 피해자가 자신을 험담하고 영업을 방해한다는 혼자만의 생각에 빠져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5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95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53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