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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투어 시즌 최종전 첫날 7위...선두와 3타 차

2025.08.01 오전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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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선수가 미국 프로골프, PGA 투어 시즌 최종전 첫날 선두에 3타 뒤진 7위에 올랐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에서 개막한 윈덤 챔피언십 첫날 15번 홀에서 이글을 잡아내는 등 6타를 줄이며 선두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최근 두 달간 7번의 대회에서 네 번이나 컷 탈락하고 세 번은 50위 밖으로 밀려나는 등 극심한 부진을 보였던 임성재는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모처럼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임성재 선수의 소감 들어보겠습니다.


[임성재 / PGA 투어 프로골퍼 : 오늘 6언더파를 치면서 뭔가 예전에 감이 좋을 때의 느낌이 있어서, 특히 이제 시즌이 얼마 안 남았고 플레이오프도 다가오는데 중요한 시기에 이렇게 6언더파를 쳐서 조금씩 감을 끌어올렸으면 좋겠어요.]



YTN 허재원 (hooa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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