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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으로 가득 찰 홈 데뷔전 기대"...손흥민의 큰 꿈은?

2025.08.30 오후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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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프로축구 LAFC 손흥민이 모레(1일) 홈 데뷔전을 앞두고 취재진 앞에 섰습니다.

관중으로 가득 찬 홈구장이 정말로 기대된다며 자신이 미국에 온 거대한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대건 기자입니다.

[기자]
LAFC 손흥민은 지난 6일 이적 이후 3경기를 소화했습니다.

모두 원정 경기라 체력적으로 쉽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미국 프로 무대에 적응하기 좋은 시간이었고 첫 공격 포인트에 데뷔골까지 기록해 스스로 훌륭하다고 만족해했습니다.

[손 흥 민 / LAFC 공격수: 정말 훌륭했어요. 즐길 수 있었고 긴 이동 시간에도 선수들과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어요. 이런 교류가 저에게는 정말 중요하거든요.]

이젠 고대하던 LAFC 홈 경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에 있는 2만2천 석은 이미 모두 매진됐습니다.

손흥민 본인도 홈 데뷔전에 대한 기대가 클 수밖에 없습니다.

[손 흥 민 / LAFC 공격수: 분명히 몇 주가 일 년처럼 느껴졌던 첫 홈 경기니까 정말 기다려왔어요. 홈 팬들도 매우 열광할 거고 경기장도 가득 찰 테니 홈 구장에 설 생각에 벌써 기대가 됩니다.]

손흥민에겐 더 큰 계획이 따로 있습니다.

이미 메시와 수아레스 등이 뛰고 있는 미국 프로축구 리그를 더 크게 키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손 흥 민 / LAFC 공격수: 내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겁니다. 내가 있는 동안 리그가 점점 더 커지길 바랍니다.]


이 꿈을 실현하기 위한 LA에서의 첫 달은 일단 성공적입니다.

YTN 이대건입니다.

영상편집 : 문지환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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