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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앞, 실화?"...노상방뇨 찍힌 배달기사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5.09.01 오후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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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누군가가 아파트 현관 바로 앞에 서서 노상방뇨를 하는 듯한 모습인데요.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게시자는 지난 7월에 일어난 일이라며 ‘최악의 배달 기사'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배달원이 갑자기 바지를 내리더니 복도에 노상 방뇨하는 장면과 바닥에 소변 자국까지 고스란히 CCTV에 찍혔다는 겁니다.

누리꾼들은 “아무리 급해도 이건 아니다”, “정말 선 넘네” 등 공분 섞인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일부 배달원들의 일탈이 성실하게 일하는 다른 배달 노동자들의 이미지까지 해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YTN 정지웅 (jyunjin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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